쭉정이를 여러번 걸러내고 보낸다고 하셨는데 제가 직접 물에 띄워보니 최소 30프로 가량이 전부 물에 동동 뜨는데 이게 까보니 쭉정이더군요. 근데 어디가 여러번 걸러내거 보낸거죠? 이게 오만원? 입장바꿔 생각해보세요. 아무리 피잣이 안에 내용물 못본다그래도 물에 여러번 띄웠다면 저렇게 나올수가없죠. 저도 강원도가 고향이라 잣 많이먹었는데 이건 아니에요. 환불...
보통 피잣은 판매하기전에 물에 띄워서 알이 빈거는 골라내지않나요? 가격도 싸지않은데 쭉정이만 많을거면 뭐하러 피잣을 삽니까 까져있는거 사지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어제 택배와서 오늘 아침에 바로 기대하면서 반줌정도 되는 양을 깐건데 사진처럼 빈 쭉정이가 한두개면 모르겠는데 반줌에 저만큼이면 까는 노동이 더 고생스럽네요. 반품 하고싶습니다. 반품해주세요.